플레디스엔터, 'iF 디자인 어워드' 브랜딩 분야 본상

기사등록 2026/03/13 18:20:59

[서울=뉴시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트로피를 추가했다.

13일 플레디스에 따르면, 레이블의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가 최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dustrie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ing & Communication Design) 부문 브랜딩 분야 본상을 받았다.

1954년부터 이어져 온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UX/UI 등 디자인 분야를 통틀어 68개국에서 1만 건이 넘는 출품작이 경쟁했다. 

앞서 플레디스의 새 CI는 지난해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의 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Excellent Communication Design) 분야 CI 부문 위너(Winner), '교토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2025'의 시각 디자인 분야 브랜드 디자인 부문도 받았다.

플레디스의 CI는 '퍼포먼스가 곧 박동이 된다(Performance becomes Pulse)'라는 슬로건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2007년 설립된 플레디스엔 주도하는 프로듀서 범주(BUMZU), 가수 겸 배우 황민현, 그룹 '세븐틴'과 '투어스(TWS)' 등이 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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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엔터, 'iF 디자인 어워드' 브랜딩 분야 본상

기사등록 2026/03/13 18:20:5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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