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새마을 실천"…청도천서 환경살리기 행사

기사등록 2026/03/13 17:25:46

13일 청도천 둔치에서 열린 탄소중립 환경살리기 행사장에 집결한 재활용품 적재 차량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청도천 둔치에서 열린 탄소중립 환경살리기 행사장에 집결한 재활용품 적재 차량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13일 청도천 둔치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기념과 탄소중립 환경살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이만희 국회의원, 최형재 새마을중앙회 사무총장 등 각계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새마을운동과 환경 유공자의 표창과 격려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자원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청도군새마을회가 수집한 재활용품 적재 차량들이 집결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 환경살리기'는 탄소중립을 통한 녹색경제로의 대전환과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환경운동"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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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새마을 실천"…청도천서 환경살리기 행사

기사등록 2026/03/13 17:25: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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