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우수 공연예술 작품이 전국 공연장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공연장의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재단은 확보한 사업비를 바탕으로 우수 공연 4개 작품을 선정해 2026년 기획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선정된 공연은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스웨덴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문학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스테디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가족 공연이다.
구체적으로 ▲어린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5월23일) ▲The Magic 팬텀&퀸(6월20일) ▲개굴개굴 고래고래(8월28일) ▲연극 불편한 편의점(11월21일) 등이다.
의정부문화재단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작품성이 검증된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 유치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국비 지원사업을 적극 유치해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고, 앞으로도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유치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연 상세 정보 및 예매는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우수 공연예술 작품이 전국 공연장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공연장의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재단은 확보한 사업비를 바탕으로 우수 공연 4개 작품을 선정해 2026년 기획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선정된 공연은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스웨덴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문학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스테디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가족 공연이다.
구체적으로 ▲어린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5월23일) ▲The Magic 팬텀&퀸(6월20일) ▲개굴개굴 고래고래(8월28일) ▲연극 불편한 편의점(11월21일) 등이다.
의정부문화재단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작품성이 검증된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 유치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국비 지원사업을 적극 유치해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고, 앞으로도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유치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연 상세 정보 및 예매는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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