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구수산도서관 한글 손편지 공모전 수상작 전시 모습.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329_web.jpg?rnd=20260313145738)
[대구=뉴시스] 대구 구수산도서관 한글 손편지 공모전 수상작 전시 모습.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은 '제11회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편지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도서관 지하 1층 아틀리에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공모전 수상작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22일까지 열린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책 속 인물에게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 문화를 알리기 위한 취지다.
북구 지역 초등학생 2명이 공모전에서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운암초등학교 4학년 황재윤 학생이 으뜸상을, 동평초등학교 4학년 김예진 학생이 버금상을 받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두 학생의 수상작을 비롯해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손편지 작품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구수산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공모전 수상작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22일까지 열린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책 속 인물에게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 문화를 알리기 위한 취지다.
북구 지역 초등학생 2명이 공모전에서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운암초등학교 4학년 황재윤 학생이 으뜸상을, 동평초등학교 4학년 김예진 학생이 버금상을 받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두 학생의 수상작을 비롯해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손편지 작품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구수산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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