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학교 정문.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218_web.jpg?rnd=20260313134946)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학교 정문.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 몽골 국립 칭기스칸박물관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운영역량 강화 사업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용역 수행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약 3년간 34억원을 투입, 몽골 국립 칭기스칸박물관이 국립박물관으로서 모범적 운영 및 문화유산 보존역량 강화하도록 기술 컨설팅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기록관리 전문기업 아키아카를 주관기관으로 국립공주대와 단국대교가 컨소시엄 기관으로 참여한다.
국립공주대 사업책임자 조남철, 조영훈 교수이다. 박물관 유물 보존 및 디지털 헤리티지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 몽골 국립 칭기스칸박물관이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고 타 박물관들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한다.
◇공주대 '도시혁신 공간설계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 발대식
국립공주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은 13일 충남 아산 순천향대에서 충남도, 아산시 등 17개 기관과 선문대 RISE사업단 등 8개 대학이 참여하는 지역대학연합 '도시혁신 공간설계 정책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 사업(RUCAS 2026)'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참여 기관들은 업무협약을 맺고 ▲ 지역대학연합 '도시혁신 공간설계를 통한 정책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 사업 공동 추진 ▲대학 청년자원 지역정주 및 취업 및 창업아이디어 발굴 참여 ▲각 기관의 온·오프라인 사업 및 행사, 콘텐츠 제휴 등에서 협력한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오는 이번 공간설계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은 아산 신창면 읍내리 일대를 대상으로 다문화 거주민의 특성을 반영한 '국제문화타운' 조성 및 도시 재생·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약 3년간 34억원을 투입, 몽골 국립 칭기스칸박물관이 국립박물관으로서 모범적 운영 및 문화유산 보존역량 강화하도록 기술 컨설팅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기록관리 전문기업 아키아카를 주관기관으로 국립공주대와 단국대교가 컨소시엄 기관으로 참여한다.
국립공주대 사업책임자 조남철, 조영훈 교수이다. 박물관 유물 보존 및 디지털 헤리티지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 몽골 국립 칭기스칸박물관이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고 타 박물관들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한다.
◇공주대 '도시혁신 공간설계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 발대식
국립공주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은 13일 충남 아산 순천향대에서 충남도, 아산시 등 17개 기관과 선문대 RISE사업단 등 8개 대학이 참여하는 지역대학연합 '도시혁신 공간설계 정책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 사업(RUCAS 2026)'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참여 기관들은 업무협약을 맺고 ▲ 지역대학연합 '도시혁신 공간설계를 통한 정책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 사업 공동 추진 ▲대학 청년자원 지역정주 및 취업 및 창업아이디어 발굴 참여 ▲각 기관의 온·오프라인 사업 및 행사, 콘텐츠 제휴 등에서 협력한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오는 이번 공간설계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은 아산 신창면 읍내리 일대를 대상으로 다문화 거주민의 특성을 반영한 '국제문화타운' 조성 및 도시 재생·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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