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골절' 엄지원, 짐승 같은 회복력으로 퇴원…"의사도 놀라"

기사등록 2026/03/13 12:45:00

[서울=뉴시스] 엄지원.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엄지원.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 후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에는 '대수술 이후 2주만에 걷기 시작한 엄지원, 짐승같은 회복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을 당한 엄지원이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엄지원은 무중력 기계에서 걷는 연습을 하기 위해 재활 센터를 방문했다.

그는 "나 정도 수술하면 2주 차에 재활 시작하는데 나는 3일 차에 재활을 시작했다. 실밥도 2주 차에 푸는데 나는 4일 전에 풀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아프다. 번개가 치는 것 같다"면서도 "내가 응급실에 실려 왔을 때, 의사 선생님들이 '어후' 하더라. 너무 심하게 다쳤었다. 근데 다음부터 재활하는 걸 보더니 감탄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듣기로는 회복력이 짐승 같은 회복력이라더라. 의사 선생님들도 재활 속도 보고 엄청 놀랐다더라"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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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골절' 엄지원, 짐승 같은 회복력으로 퇴원…"의사도 놀라"

기사등록 2026/03/13 12:4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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