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청 전경.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6/NISI20250106_0001744148_web.jpg?rnd=20250106160903)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청 전경. (사진=진천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유기 동물 입양 장려를 위한 '2026년 유기 동물 입양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동물보호센터의 유기·유실 동물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하고 내장형 동물 등록을 마친 군민이다.
지원 규모는 30마리다. 마리당 최대 25만원의 비용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질병 진단·치료비,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비, 동물등록비, 펫보험 가입비, 미용비, 사회화 교육·훈련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입양비 청구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진천군 축산유통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유기 동물 입양 문화 확산과 책임 있는 반려동물 양육을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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