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선태 '라디오스타'(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2912_web.jpg?rnd=20260313094643)
[서울=뉴시스]김선태 '라디오스타'(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 충주맨'인 유튜버 김선태가 '라디오스타'에 뜬다.
12일 공개된 MBC '라디오스타' 18일 예고에는 김선태가 출연을 알렸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퇴사한 지는 이제 3일 됐다"며 "퇴직 이후 '라스'가 방송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퇴사 후 구독자들이 충주시) 구독을 취소하기 시작하는데 '음 빠져야지. 좀 더 빠져도 돼'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유세윤이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유세윤을 "선배님"이라고 부르며 너스레를 떨었다.
'충주맨'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김선태는 퇴사 후 유튜버로의 전향을 알렸다.
그는 기업 등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공개된 MBC '라디오스타' 18일 예고에는 김선태가 출연을 알렸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퇴사한 지는 이제 3일 됐다"며 "퇴직 이후 '라스'가 방송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퇴사 후 구독자들이 충주시) 구독을 취소하기 시작하는데 '음 빠져야지. 좀 더 빠져도 돼'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유세윤이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유세윤을 "선배님"이라고 부르며 너스레를 떨었다.
'충주맨'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김선태는 퇴사 후 유튜버로의 전향을 알렸다.
그는 기업 등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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