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색조 화장품 전문기업 코디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주식병합은 현재 500원인 액면가를 2500원으로 조정하고, 발행주식 총수를 기존 5500만주에서 1100만주로 줄이는 내용이다. 병합 비율은 5대 1이다.
주식병합은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안으로 상정되며,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주식병합의 효력은 다음 달 16일 발생하고, 신주는 오는 5월 18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에 따른 매매거래는 다음 달 14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정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면서 "이번 조치는 자본금이 감소하는 감자가 아닌 주식병합으로, 기업가치에는 변동이 없으며, 앞으로 내부 경영관리 체계 강화, 적극적인 기업설명(IR) 활동을 통해 주주 친화 기업으로 탈바꿈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주식병합은 현재 500원인 액면가를 2500원으로 조정하고, 발행주식 총수를 기존 5500만주에서 1100만주로 줄이는 내용이다. 병합 비율은 5대 1이다.
주식병합은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안으로 상정되며,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주식병합의 효력은 다음 달 16일 발생하고, 신주는 오는 5월 18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에 따른 매매거래는 다음 달 14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정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면서 "이번 조치는 자본금이 감소하는 감자가 아닌 주식병합으로, 기업가치에는 변동이 없으며, 앞으로 내부 경영관리 체계 강화, 적극적인 기업설명(IR) 활동을 통해 주주 친화 기업으로 탈바꿈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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