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롯데정밀화학은 12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 리틀야구단 '울산 스윙스(SWINGS)' 후원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금은 울산 스윙스의 훈련과 교육을 위해 사용된다.
울산 스윙스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기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창단된 리틀 야구단이다.
롯데정밀화학은 지난 2014년 팀 창단부터 현재까지 13년째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북부소방, 구급대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울산 북부소방서는 12일 중회의실에서 구급대원 14명을 대상으로 119구급대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구급 출동 시 주의해야 할 환자 유형별 대응의 적절성을 논의하고, 실제 현장 출동 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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