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 선정
![[구미=뉴시스] 김상호 총장 취임식.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1677_web.jpg?rnd=20260312080515)
[구미=뉴시스] 김상호 총장 취임식.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김상호(59) 제9대 총장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교내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허영우 경북대 총장과 재학생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 대학 발전을 기원했다.
신임 김 총장은 "디지털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기술 중심의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대경권 국립대학 시스템의 중심축으로서 지역 성장을 이끄는 앵커(Anchor)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 총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라벌고, 성균관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산업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6년 국립 금오공과대학교에 부임했다.
이후 교내 취업지원본부장, BK21+사업단장, 대학평의원회의장(교수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LG전자 디스플레이연구소 자문교수,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상임회장을 지냈다.
임기는 2030년 1월 29일까지 4년이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 선정
전날 교내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허영우 경북대 총장과 재학생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 대학 발전을 기원했다.
신임 김 총장은 "디지털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기술 중심의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대경권 국립대학 시스템의 중심축으로서 지역 성장을 이끄는 앵커(Anchor)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 총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라벌고, 성균관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산업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6년 국립 금오공과대학교에 부임했다.
이후 교내 취업지원본부장, BK21+사업단장, 대학평의원회의장(교수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LG전자 디스플레이연구소 자문교수,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상임회장을 지냈다.
임기는 2030년 1월 29일까지 4년이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 선정

금오공과대학교 (사진=금오공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금오공과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공계 대학원생이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정부 연구개발 과제 등을 통해 대학(산학협력단)에 지급하는 학생지원금에 정부 지원을 연계해 매월 기준금액(석사과정 80만원, 박사과정 110만원 이상)을 지급 보장한다.
국립 금오공대를 비롯해 총 8개 대학이 올해 신규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사업 기간(`26~`33) 동안 약 6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권오형 산학협력단장은 이공계 대학원생의 연구 및 학업 여건 관리를 안정적으로 내실화해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과학기술 허브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공계 대학원생이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정부 연구개발 과제 등을 통해 대학(산학협력단)에 지급하는 학생지원금에 정부 지원을 연계해 매월 기준금액(석사과정 80만원, 박사과정 110만원 이상)을 지급 보장한다.
국립 금오공대를 비롯해 총 8개 대학이 올해 신규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사업 기간(`26~`33) 동안 약 6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권오형 산학협력단장은 이공계 대학원생의 연구 및 학업 여건 관리를 안정적으로 내실화해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과학기술 허브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