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11일 오후 1시43분께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택배회사 영업소에 배송 대기 중이던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폭발해 파손돼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1538_web.jpg?rnd=20260311181644)
[울산=뉴시스] 11일 오후 1시43분께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택배회사 영업소에 배송 대기 중이던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폭발해 파손돼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의 한 택배회사 영업소에서 배송 대기 중이던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폭발해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쳤다.
11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3분께 남구 야음동의 한 택배회사 영업소에 배송 대기 중이던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작업자 1명이 파편을 맞아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폭발한 용기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해 결함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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