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중견 건설사 서희건설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서희건설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43억원으로 전년 대비 38.75%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001억원으로 전년 대비 25.34%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보다 24.29% 감소한 1206억원에 그쳤다.
서희건설은 "공사 매출 감소로 인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감소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기준 서희건설의 총자산은 1조6239억원, 총부채는 5382억원이다.
자본금과 자본총계는 각각 1149억원, 1조857억원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서희건설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43억원으로 전년 대비 38.75%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001억원으로 전년 대비 25.34%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보다 24.29% 감소한 1206억원에 그쳤다.
서희건설은 "공사 매출 감소로 인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감소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기준 서희건설의 총자산은 1조6239억원, 총부채는 5382억원이다.
자본금과 자본총계는 각각 1149억원, 1조85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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