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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빙그레가 자사주 28만6672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소각 대상은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소각 예정 금액은 약 64억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회사 측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이라며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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