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서울=뉴시스] '양인모 &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공연 포스터. (사진=프레스토컴퍼니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80529_web.jpg?rnd=20260310181533)
[서울=뉴시스] '양인모 &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공연 포스터. (사진=프레스토컴퍼니 제공)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오스트리아 대표 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공연기획사 프레스토컴퍼니는 오는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양인모 &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가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2024년부터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동한 로베르토 곤잘레스-몬하스가 포디움에 오른다. 이날 무대에는 모차르트, 베토벤 등 클래식을 대표하는 작곡가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공연의 포문은 모차르트의 '타모스, 이집트의 왕' 중 2·3·5번이 연다. 이어 양인모는 악단과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를 연주한다. 대미는 모차르트의 대표 교향곡 제41번 '주피터'가 장식한다.
공연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NOL티켓 등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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