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환자쉼터(기억해학교)’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치매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과 외부 강사가 참여해 운동·웃음·음악·농업치유 등 다양한 체험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3~10월까지 주 2회(화·목요일), 1회당 3시간씩 운영된다.
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돌봄을 받고,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여성아카데미 개강식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과 외부 강사가 참여해 운동·웃음·음악·농업치유 등 다양한 체험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3~10월까지 주 2회(화·목요일), 1회당 3시간씩 운영된다.
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돌봄을 받고,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여성아카데미 개강식
![[경산=뉴시스] 10일 경산여성아카데미 개강. (사진=경산시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80499_web.jpg?rnd=20260310174116)
[경산=뉴시스] 10일 경산여성아카데미 개강. (사진=경산시 제공)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시는 10일 올해 경산여성아카데미 개강식을 열고 교육에 들어갔다.
경산여성아카데미는 80여명이 참여해 인문·건강·교양·안전 분야의 특강과 현장학습으로 운영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산여성아카데미는 80여명이 참여해 인문·건강·교양·안전 분야의 특강과 현장학습으로 운영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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