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중2 때 귀신 처음 봐"

기사등록 2026/03/10 21:05:00

[서울=뉴시스]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귀신 목격담을 털어놓는다. (사진=SBS 플러스)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귀신 목격담을 털어놓는다. (사진=SBS 플러스)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귀신 목격담을 털어놓는다.

장동민은 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2012 런던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 조준호와 함께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어렸을 때부터 그런 존재들을 많이 보고 그랬다. 처음 귀신을 본 게 중학교 2학년 때다"라며 관련 일화를 밝힌다.

잦은 외부 일정으로 인한 육아 고충도 털어놓는다.

"일 때문에 밖에 나와 있을 때가 많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니까, 다칠까 걱정된다. 옆에 있을 때는 내가 지킬 수가 있는데 나와 있을 때는 어떻게 못 하지 않냐"라고 자녀들을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한 무속인은 장동민에게 "내가 볼 때 대운이 들어왔다. 자식 복이 많다. 아이들이 굉장히 영리할 거다.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해당 무속인은 이어 "내년이 좀 안 좋을 수 있다. 구설수가 있을 수 있고 사람 관계를 잘 해야 할 거 같다"라고 덧붙였으며, 또 다른 무속인 역시 "사고수도 보였다. 조심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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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중2 때 귀신 처음 봐"

기사등록 2026/03/10 21:0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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