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공간 제공 등 사업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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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김해1인창조기업지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평가에서 전국 41개 센터 가운데 최우수 기관에 부여되는 S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김해1인창조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입주기업 기준 ▲매출 117억원 ▲신규고용 39명 ▲정부지원사업 24억원 확보 ▲지식재산권 69건 출원·등록 ▲투자유치 4억5000만원을 달성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맞춤형 창업교육과 심층 멘토링, 전략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입주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 기업인 티엠에스인더스트리(대표자 조윤호)는 반도체와 2차전지 분야로 창업도약패키지 지원기업에 선정, 경남벤처투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다.
기능성 소재개발 업체인 ㈜벨아벨 바이오(대표자 정병찬)는 정부지원사업 4억4000만원 선정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종욱 원장은 “이번 S등급 획득은 입주기업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로, 지역 전략산업 활성화를 위해 차별화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창업 초기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공간 제공, 사업화 지원, 투자연계, 판로개척, 네트워크 구축 등 종합적인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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