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 33대 박석이 구미세관장 취임. (사진=관세청 구미세관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412_web.jpg?rnd=20260309171843)
[구미=뉴시스] 33대 박석이 구미세관장 취임. (사진=관세청 구미세관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박석이(55) 구미세관장이 9일 취임했다.
신임 박 세관장은 "글로벌 무역 환경 불확실성 증대와 경제 불황의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경북 지역 수출입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불필요한 규제 개선과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 확대를 통해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지역 수출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 안전과 무역 안보 침해 물품의 국내 반입을 철저히 차단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관세행정 구현에 앞정서겠다"고 했다.
세무대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공직에 입문했다.
서울세관 수출입기업 지원센터장,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을 거쳐 연구개발장비팀장을 지냈다.
직원 상하간 신망이 두텁고 깔끔한 업무처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임 박 세관장은 "글로벌 무역 환경 불확실성 증대와 경제 불황의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경북 지역 수출입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불필요한 규제 개선과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 확대를 통해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지역 수출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 안전과 무역 안보 침해 물품의 국내 반입을 철저히 차단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관세행정 구현에 앞정서겠다"고 했다.
세무대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공직에 입문했다.
서울세관 수출입기업 지원센터장,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을 거쳐 연구개발장비팀장을 지냈다.
직원 상하간 신망이 두텁고 깔끔한 업무처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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