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사업비 총 71억2500만원 지원
산업 현장 중심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
![[서울=뉴시스] 경희대 전경. (사진=경희대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406_web.jpg?rnd=20260309171325)
[서울=뉴시스] 경희대 전경. (사진=경희대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경희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간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써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인공지능(AI) 분야에 최종 선정된 경희대는 5년간 총 71억2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경희대는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부트캠프를 운영하며, 초급 단계에서는 AI 기초 이론과 프로그래밍 교육을 제공한다. 중급 단계에서는 AI 심화 기술과 산업 응용 교육을 진행하고, 고급 단계에서는 기업과 연계한 팀 프로젝트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대학·기업·민간교육기관이 협력하는 교육 체계를 통해 산업 현장의 기술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강의실과 기업 현장, 민간교육기관 교육장을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방식으로 AI 기술을 학습하도록 유도한다. 이에 'AI 심화'를 비롯해 ▲AI 산업 ▲AI 실전 ▲AI 기업 등 세분화된 마이크로디그리(소단위 학위)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경희대는 이달 개소하는 판교 VI캠퍼스를 중심으로 AI 교육과 산학협력 거점을 구축하고 기업 협력 프로젝트와 인턴십,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업 책임자인 이승규 인공지능학과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AI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과 연구, 취업이 연결되는 AI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AI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간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써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인공지능(AI) 분야에 최종 선정된 경희대는 5년간 총 71억2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경희대는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부트캠프를 운영하며, 초급 단계에서는 AI 기초 이론과 프로그래밍 교육을 제공한다. 중급 단계에서는 AI 심화 기술과 산업 응용 교육을 진행하고, 고급 단계에서는 기업과 연계한 팀 프로젝트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대학·기업·민간교육기관이 협력하는 교육 체계를 통해 산업 현장의 기술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강의실과 기업 현장, 민간교육기관 교육장을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방식으로 AI 기술을 학습하도록 유도한다. 이에 'AI 심화'를 비롯해 ▲AI 산업 ▲AI 실전 ▲AI 기업 등 세분화된 마이크로디그리(소단위 학위)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경희대는 이달 개소하는 판교 VI캠퍼스를 중심으로 AI 교육과 산학협력 거점을 구축하고 기업 협력 프로젝트와 인턴십,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업 책임자인 이승규 인공지능학과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AI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과 연구, 취업이 연결되는 AI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AI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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