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 양남농협은 '하나로마트 매출 100억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농협본부는 하나로마트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매출 결과를 기준으로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도내 각 지역에 구축된 유통망을 통해 농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실익을 증대한 농축협의 성과를 격려하는 의미다.
앞서 양남농협은 2024년 12월에 하나로마트 리모델링으로 매장 환경을 전면 개선했다. 또 고객 편의를 위한 상품 진열과 시설 확충으로 경쟁력 강화에 힘썼다. 또 개점 1년여만에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백민석 조합장은 "조합원들과 고객 덕분에 이룬 성과로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북농협본부는 하나로마트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매출 결과를 기준으로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도내 각 지역에 구축된 유통망을 통해 농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실익을 증대한 농축협의 성과를 격려하는 의미다.
앞서 양남농협은 2024년 12월에 하나로마트 리모델링으로 매장 환경을 전면 개선했다. 또 고객 편의를 위한 상품 진열과 시설 확충으로 경쟁력 강화에 힘썼다. 또 개점 1년여만에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백민석 조합장은 "조합원들과 고객 덕분에 이룬 성과로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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