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구준엽(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611_web.jpg?rnd=20260106152810)
[서울=뉴시스] 구준엽(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과 사별한 가수 구준엽의 근황이 전해졌다.
9일 대만 이티투데이(ETtoday)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서희원의 모친인 황춘매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위 구준엽을 언급했다.
황춘매는 "구준엽이 감기에 걸렸는데도 제때 아침을 만들어 함께한다. 감사하다"고 적었다.
또 구준엽이 부인상 이후 한국으로 돌아갔다는 일각의 추측과 관련해서도 "계속 대만에 있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황춘매는 구준엽의 근황과 함께 대만 금보산에 마련된 딸 서희원의 기념 조형물을 방문한 사진도 게재했다.
그는 "타이베이 날씨는 괜찮았는데, 산에 오르니 비바람이 몰아쳤다. 엄마 마음도 괴롭기 그지없다"며 "여전히 많은 팬들이 꽃을 보내고 찾아와 준다"고 덧붙였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2일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금보산에서는 고인을 기리는 기념 조형물 제막식이 열렸으며, 당시 구준엽도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 대만 이티투데이(ETtoday)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서희원의 모친인 황춘매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위 구준엽을 언급했다.
황춘매는 "구준엽이 감기에 걸렸는데도 제때 아침을 만들어 함께한다. 감사하다"고 적었다.
또 구준엽이 부인상 이후 한국으로 돌아갔다는 일각의 추측과 관련해서도 "계속 대만에 있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황춘매는 구준엽의 근황과 함께 대만 금보산에 마련된 딸 서희원의 기념 조형물을 방문한 사진도 게재했다.
그는 "타이베이 날씨는 괜찮았는데, 산에 오르니 비바람이 몰아쳤다. 엄마 마음도 괴롭기 그지없다"며 "여전히 많은 팬들이 꽃을 보내고 찾아와 준다"고 덧붙였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2일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금보산에서는 고인을 기리는 기념 조형물 제막식이 열렸으며, 당시 구준엽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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