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6·3지방선거 전북 정읍시장에 출마하는 김대중 예비후보(왼쪽)와 이상길 예비후보(오른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266_web.jpg?rnd=20260309154518)
[정읍=뉴시스] 6·3지방선거 전북 정읍시장에 출마하는 김대중 예비후보(왼쪽)와 이상길 예비후보(오른쪽).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정읍시장에 출마하는 김대중 예비후보가 9일 ‘2035 정읍 대전환’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민생경제 3대 정책’을 내놨다. 같은 날 이상길 예비후보도 에너지·비에너지 분야의 사업 수익을 시민에게 배당하는 ‘정읍형 기본소득도시’ 공약을 발표했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정읍 시민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금융 부담을 낮추겠다”며 ▲농지 연금 플러스 ▲민생 금융 심폐 소생 ▲청년 둥지 패키지 등 3대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정읍의 대전환은 시민의 지갑이 두툼해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론에 그치는 공약이 아닌 당장 오늘부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대안으로 정읍의 대동(大同)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길 예비후보는 “고령화와 인구감소 속에서 근로소득 중심의 경제만으로는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어렵다”며 “도시가 공공자산으로 안전한 수익을 만들고 그 성과를 시민과 나누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양광 등 에너지 사업과 공공주차장, 관광, 유휴시설 임대 등 비에너지 사업을 통합 운영하는 ‘정읍도시기본소득공사’를 설립함과 동시에 태양광 10㎿로 2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시민배당(60~70%), 기금적립(20~30%), 신규사업 재투자(10%)를 하겠다는 구상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대중 예비후보는 “정읍 시민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금융 부담을 낮추겠다”며 ▲농지 연금 플러스 ▲민생 금융 심폐 소생 ▲청년 둥지 패키지 등 3대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정읍의 대전환은 시민의 지갑이 두툼해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론에 그치는 공약이 아닌 당장 오늘부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대안으로 정읍의 대동(大同)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길 예비후보는 “고령화와 인구감소 속에서 근로소득 중심의 경제만으로는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어렵다”며 “도시가 공공자산으로 안전한 수익을 만들고 그 성과를 시민과 나누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양광 등 에너지 사업과 공공주차장, 관광, 유휴시설 임대 등 비에너지 사업을 통합 운영하는 ‘정읍도시기본소득공사’를 설립함과 동시에 태양광 10㎿로 2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시민배당(60~70%), 기금적립(20~30%), 신규사업 재투자(10%)를 하겠다는 구상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