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경남도의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7/NISI20260127_0002049995_web.jpg?rnd=202601271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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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의회는는 제430회 임시회를 10일부터 19일까지 연다고 9일 밝혔다.
9명의 의원이 도청과 도교육청을 상대로 도정질문을 하고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첫날인 10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고 장진영(합천)·허동원(고성2)·정희성(창원12)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선다.
장 의원은 댐 주변지역 도민의 생존권 방치, 중부내륙 교통 허브 비전 실현과 교통소외 해소 방안, 경남·부산 행정통합에 대한 우려 등을 주제로 질의한다.
허 의원은 기반시설 유지의 재정 지속 가능성, 인구감소 대응 도시계획 기준, 인구유입 정책과 도시관리 정책 이원화 전략, 근린생활권 단위 공간 재구조화, 기회발전특구 고용, 투자 이행 관리 체계, 삼천포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 대응 전략 등에 대해 따진다.
정 의원은 프로스포츠 전략적 활용,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창원 지하고속도로 추진,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등과 관련해 질의한다.
11일과 12일 제2·3차 본회의에서는 노치환 등 6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선다. 각 상임위원회는 회기 중 조례안, 건의안 등 회부된 안건을 심의한다.
마지막 날인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8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및 지역 현안에 대해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하고, 조례안 등 안건을 의결한다.
최학범 의장은 "이번 제430회 임시회는 도정질문을 비롯한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돼 있다"며 "의회와 집행기관이 도정질문을 통해 적극적이고 진지한 토론 속에서 경남의 발전을 견인하는 생산적인 회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명의 의원이 도청과 도교육청을 상대로 도정질문을 하고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첫날인 10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고 장진영(합천)·허동원(고성2)·정희성(창원12)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선다.
장 의원은 댐 주변지역 도민의 생존권 방치, 중부내륙 교통 허브 비전 실현과 교통소외 해소 방안, 경남·부산 행정통합에 대한 우려 등을 주제로 질의한다.
허 의원은 기반시설 유지의 재정 지속 가능성, 인구감소 대응 도시계획 기준, 인구유입 정책과 도시관리 정책 이원화 전략, 근린생활권 단위 공간 재구조화, 기회발전특구 고용, 투자 이행 관리 체계, 삼천포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 대응 전략 등에 대해 따진다.
정 의원은 프로스포츠 전략적 활용,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창원 지하고속도로 추진,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등과 관련해 질의한다.
11일과 12일 제2·3차 본회의에서는 노치환 등 6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선다. 각 상임위원회는 회기 중 조례안, 건의안 등 회부된 안건을 심의한다.
마지막 날인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8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및 지역 현안에 대해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하고, 조례안 등 안건을 의결한다.
최학범 의장은 "이번 제430회 임시회는 도정질문을 비롯한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돼 있다"며 "의회와 집행기관이 도정질문을 통해 적극적이고 진지한 토론 속에서 경남의 발전을 견인하는 생산적인 회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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