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해양환경 보호 교육 '찾아가는 장생포 고래학교.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414_web.jpg?rnd=20260309171852)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해양환경 보호 교육 '찾아가는 장생포 고래학교.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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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보호 교육인 '찾아가는 장생포 고래학교'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장생포 고래학교는 행복남구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남구와 남구도시관리공단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장생포 고래박물관 소속 문화예술교육사가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해양보호생물과 해양환경 보전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확대 운영한다.
구는 기존 폐우유팩으로 필통 만들기 체험에 더해 폐가죽으로 카드지갑 만들기 체험을 신규로 편성해 학생들의 흥미와 수업 이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찾아가는 장생포 고래학교에는 관내 24개 초등학교 학생 1376명이 참여했다.
남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장생포 고래학교 운영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해양환경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찾아가는 장생포 고래학교는 행복남구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남구와 남구도시관리공단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장생포 고래박물관 소속 문화예술교육사가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해양보호생물과 해양환경 보전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확대 운영한다.
구는 기존 폐우유팩으로 필통 만들기 체험에 더해 폐가죽으로 카드지갑 만들기 체험을 신규로 편성해 학생들의 흥미와 수업 이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찾아가는 장생포 고래학교에는 관내 24개 초등학교 학생 1376명이 참여했다.
남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장생포 고래학교 운영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해양환경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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