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APEC 사업 재원 활용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NH농협은행 경북본부와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성공 개최 예금 지정기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진욱 농협 경북본부장, 황대화 농협 경주시지부장 등은 이날 협약식을 열고 기금 1억원을 주고받았다.
해당 기금은 NH농협은행이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특별 출시한 예금상품을 통해 조성됐다.
1호 가입자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시작으로 출시 48일 만에 한도 3000억원을 돌파했다.
농협은행은 예금 판매액의 연평균 잔액 0.1%를 적립한 3000만원과 자체 기부금 7000만원을 더해 전체 기금을 마련했다.
주시장은 "예금 가입자들과 농협은행의 상생 의지를 담아 포스트 APEC 로드맵 추진 등 미래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진욱 농협 경북본부장, 황대화 농협 경주시지부장 등은 이날 협약식을 열고 기금 1억원을 주고받았다.
해당 기금은 NH농협은행이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특별 출시한 예금상품을 통해 조성됐다.
1호 가입자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시작으로 출시 48일 만에 한도 3000억원을 돌파했다.
농협은행은 예금 판매액의 연평균 잔액 0.1%를 적립한 3000만원과 자체 기부금 7000만원을 더해 전체 기금을 마련했다.
주시장은 "예금 가입자들과 농협은행의 상생 의지를 담아 포스트 APEC 로드맵 추진 등 미래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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