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침 영하권 추위 지속…일교차 10도 안팎

기사등록 2026/03/08 01:00:00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8일 인천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다. 하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영하 4도, 동구·중구 영하 3도, 옹진군 영하 1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8도, 옹진군과 8개 구는 6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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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침 영하권 추위 지속…일교차 10도 안팎

기사등록 2026/03/08 01: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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