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전남본부에서 열린 '벼 육묘·신기술 전남광주협의회' 정기총회 모습. (사진=전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전남본부는 지난 5일 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벼 육묘·신기술 전남광주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총회에는 협의회 회원 조합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결산에 이어 2026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을 심의하고 신규 회원 가입을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벼 육묘 분야 신기술 도입과 공동육묘장 운영, 드문모심기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농업 현장의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해 '동심협력(同心協力)'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농협광주본부, 9일 백설기데이 캠페인…쌀 소비 촉진

백설기 데이 행사 모습. (사진=농협광주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농협중앙회 광주본부는 오는 9일 호남대학교에서 대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백설기데이 기념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14일 '백설기데이'를 앞두고 사탕을 주고받는 상업적 문화 대신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선물하며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호 광주본부장과 김명열 서창농협 조합장, 임문채 삼도농협 조합장, 정상윤 본량농협 조합장,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백설기와 식혜, 장미꽃 각 30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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