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성장의 디딤돌, 신규 마을기업 교육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마을기업 설립 전(입문) 교육 모습. (사진=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805_web.jpg?rnd=20260304175313)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마을기업 설립 전(입문) 교육 모습. (사진=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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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경진원)은 올해 신규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마을기업 설립 전(입문) 교육을 오는 30일에 경진원 2층 도전실에서 연다고 4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일자리 창출을 도모함으로써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 단위 기업이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 내에는 총 120개 마을기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교육 신청은 17일까지 각 시·군 마을기업 담당 부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공동체는 구성원 5인 이상이 반드시 7시간의 필수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마을기업 지정을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마을기업 및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우수사례 공유,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업계획 수립과 검증 단계를 거쳐 안정적인 마을기업 설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윤여봉 원장은 "마을기업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신규 마을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문의는 경제통상진흥원 사회적경제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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