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임실군 도시숲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739_web.jpg?rnd=20260304171259)
[임실=뉴시스] 임실군 도시숲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올해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가로수 전정사업 ▲경관조성지 생육환경 개선 시비사업 ▲도시숲·학교숲 및 가로수 조성 ▲성수산 왕의 숲 무궁화동산 조성 ▲계절꽃 식재 등 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세부사업으로는 ▲임실 성가리 카페 디디에 일원 도시숲 조성 ▲강진 백련리 호국원 1.3㎞ 구간 이팝나무 가로수길 조성 ▲오수 인화초중고등학교 학교숲 조성 ▲성수산 왕의숲 무궁화동산 조성 등이다.
세부사업으로는 ▲임실 성가리 카페 디디에 일원 도시숲 조성 ▲강진 백련리 호국원 1.3㎞ 구간 이팝나무 가로수길 조성 ▲오수 인화초중고등학교 학교숲 조성 ▲성수산 왕의숲 무궁화동산 조성 등이다.

임실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군, '로컬업 기업지원사업' 내달 9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임실군이 '2026년 로컬업(Local-UP) 기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은 임실의 식품과 자재 등을 생산하는 로컬기업의 인지도 향상과 매출 증대가 목적이다.
군은 올해 제조업 4개소와 일반업 1개소 등 5개 기업을 선발해 제조업은 개소당 1500만원씩, 일반업은 1400만원을 연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임실군 내 사업장을 둔 로컬산업 분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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