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천 동구 제1차 부패방지청렴추진단 회의. (사진=동구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644_web.jpg?rnd=20260304162812)
[인천=뉴시스] 인천 동구 제1차 부패방지청렴추진단 회의. (사진=동구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한 '2026년 제1차 부패방지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구청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2026년 반부패·청렴 종합 추진계획 공유 및 의견을 수렴하고 '간부 모시는 날' 등 불합리한 관행 근절에 관한 사안을 논의했다.
구는 올해 지적사례 재발 방지 교육, 보조금 지원시설 직무교육, 대민업무 청렴 실천 협의체 운영 등 시책 추진을 통해 종합청렴도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부패취약분야 개선 실천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동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동구, 공업지역 버스정류장 전면 정비
구는 관내 공업지역 일대 노후 버스정류장을 전면 정비해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교체 대상은 ▲동국제강후문 ▲HD현대인프라코어 ▲산업용품유통센터23동 ▲산업용품유통센터39동 등 산업단지 근로자 이용이 많은 정류장이다.
해당 정류장에 밀폐형 및 개선형 승강장을 설치해 근로자들의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 산업지역 도시 이미지를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찬진 청장은 "산업지역 환경 개선과 함께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향상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