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결정전은 5월5~17일
다음 시즌 샐러리캡은 동결
![[서울=뉴시스] 한국농구연맹(KBL) 로고. (사진=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262_web.jpg?rnd=20260304111832)
[서울=뉴시스] 한국농구연맹(KBL) 로고. (사진=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농구연맹(KBL)이 올 시즌 봄 농구 일정과 다음 시즌 샐러리캡 동결을 확정했다.
KBL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KBL 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개최,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PO) 일정과 2026~2027시즌 국내선수 및 외국선수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올 시즌 6강 PO는 4월12일부터 21일까지, 4강 PO는 4월23일부터 5월2일까지 펼쳐진다.
대망의 챔피언결정전은 5월5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진다. PO 각 경기는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2시에 열린다.
5라운드 막바지에 접어든 프로농구에선 현재 창원 LG(30승 13패)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다음으로는 2위 안양 정관장(27승 15패), 3위 서울 SK(27승 16패), 4위 원주 DB(26승 16패)가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5위 부산 KCC(21승 21패), 6위 수원 KT(21승 22패), 7위 고양 소노(20승 23패)는 6강 PO를 다툰다.
다음으로 차기 시즌 국내선수 샐러리캡은 30억원, 외국선수 샐러리캡은 100만 달러(약 14억8000만원), 1인 상한 70만 달러(약 10억3600만원)로 동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