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표 청춘 로맨스…JTBC '샤이닝'

기사등록 2026/03/04 09:16:31

[서울=뉴시스]박진영 '샤이닝'(사진=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진영 '샤이닝'(사진=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박진영 표 청춘 로맨스가 돌아온다.

4일 JTBC에 따르면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 드라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돼 가는 과정을 담았다.

박진영은 극 중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아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한 사람의 진심을 그려낼 예정이다.

연태서는 '오늘만 무사히'를 목표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인물로 미래의 거창한 꿈보다 현재에 충실하며 스스로 자립에 성공한 독립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박진영은 이번 작품에서 10대부터 30대까지 한 인물의 시간을 관통하는 감정의 흐름을 그려내며 감정보다 책임이 앞서는 사랑을 담아낼 계획이다.

박진영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그저 예쁘기만 한 청춘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로 힘들어하고 이별하는 이야기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이어 연태서에 대해 "조건 없는 믿음으로 곁을 지키는 인물"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가장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가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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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표 청춘 로맨스…JTBC '샤이닝'

기사등록 2026/03/04 09:16: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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