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들 폭풍성장" 이휘재·문정원, 4년 만에 근황 전했다

기사등록 2026/03/04 08:47:50

[서울=뉴시스] 이휘재 가족 근황.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휘재 가족 근황.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특히 만 13세가 된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이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키는 훌쩍 컸고 성숙해진 분위기다.

문정원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은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누리꾼들은 "잘 지내세요?" 등이라고 안부를 물었다.
[서울=뉴시스] 문정원.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정원.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휘재와 문정원은 2010년 결혼해 2013년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뒀다. 이들 가족은 KBS 2TV 가족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2021년 이웃과 층간소음 갈등, 장난감값 미지급 논란 등에 휩싸였다. 이휘재는 2022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들 가족은 이후 캐나다로 이주해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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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들 폭풍성장" 이휘재·문정원, 4년 만에 근황 전했다

기사등록 2026/03/04 08:47: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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