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금정구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간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인 다른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
4일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9시39분께 금정구의 한 도로에서 A(2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가 반대편 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명이 다쳤고, 이 중 3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9시39분께 금정구의 한 도로에서 A(2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가 반대편 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명이 다쳤고, 이 중 3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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