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왼쪽 두번째)이 검단구 임시청사 공사 현장에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서구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697_web.jpg?rnd=20260303170424)
[인천=뉴시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왼쪽 두번째)이 검단구 임시청사 공사 현장에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서구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서구는 최근 검단구 임시청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직접 공정 진행 상황을 살핀 뒤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락사고 예방조치 ▲안전관리 대책 ▲화재 예방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서구 당하동에 있는 검단구청 임시청사는 향후 청사 이전 및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는 계획에 따라 순항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 구청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범석 서구청장은 직접 공정 진행 상황을 살핀 뒤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락사고 예방조치 ▲안전관리 대책 ▲화재 예방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서구 당하동에 있는 검단구청 임시청사는 향후 청사 이전 및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는 계획에 따라 순항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 구청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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