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최영민 기자 = 정월대보름인 3일 대전·세종·충남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4시 30분 현재 충남권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해가 지는 시간까지도 대체로 맑은 날씨일 것으로 전망한 기상청은 밤사이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밝힌 대전·세종·충남 주요 지역의 달 뜨는 시각은 대전이 오후 6시 17분, 세종·천안 6시 18분, 논산·아산 6시 19분, 당진 6시 20분, 서산·보령·서천 6시 21분, 태안 6시 22분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4시 30분 현재 충남권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해가 지는 시간까지도 대체로 맑은 날씨일 것으로 전망한 기상청은 밤사이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밝힌 대전·세종·충남 주요 지역의 달 뜨는 시각은 대전이 오후 6시 17분, 세종·천안 6시 18분, 논산·아산 6시 19분, 당진 6시 20분, 서산·보령·서천 6시 21분, 태안 6시 22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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