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신한투자증권 사외이사로

기사등록 2026/03/03 16:22:16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자료사진) 2026.02.04.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자료사진) 2026.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이 신한투자증권 사외이사로 선임된다.

신한증권은 오는 24일 정기주주총회에 김 전 위원장을 포함한 사외이사 및 감사선임 안건을 상정한다.

김 전 위원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거쳐 행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금융정보분석원장, 차관보를 거쳐 2011년부터 2년간 금융위원장을 역임했다.

신한증권 측은 "김석동 후보자는 금융·경제 분야 전문가로, 풍부한 정책 경험과 위기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회사와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균형 있게 고려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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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신한투자증권 사외이사로

기사등록 2026/03/03 16:22: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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