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뉴시스] 이순철 기자 = 동해해양경찰청은 청년층의 공공부문 일자리 참여 확대와 실무경험 제공을 위해 올해 청년인턴을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해양경찰 업무 이해를 높이고 직무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무지는 동해해경청 5명, 속초해양경찰서 5명, 강릉해양경찰서 5명, 동해해양경찰서 4명, 울진해양경찰서 2명, 포항해양경찰서 7명 등 총 28명이다.
접수는 다양한 지역의 청년들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9일 오후 6시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동해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청년인턴 제도를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해양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며 "역량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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