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122_web.jpg?rnd=20250225153647)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3일부터 26일까지 산림 인접 농촌 체류형 쉼터와 농막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2일 성안동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을 계기로 마련됐다. 각종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인다는 게 중구의 설명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농촌 체류형 쉼터 및 농막 설치 요건 충족 여부 ▲취사 및 냉난방 장비 관리 실태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이다.
중구는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는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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