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경일대·호서대 15개 팀 참여
서울-지역 대학 간 AI 기반 공동 창업 역량 강화
![[서울=뉴시스] 한성대 '서울RISE사업 AI 창업 아이디어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113_web.jpg?rnd=20260303105339)
[서울=뉴시스] 한성대 '서울RISE사업 AI 창업 아이디어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한성대학교는 지난달 26일 교내 상상관 12층 컨퍼런스홀에서 '2026 AI 창업 아이디어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한성대 서울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서울-지방 공유·협력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서울과 지역 대학 간 공유·협력 기반의 창업 교육 모델을 실증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성대(20명)를 비롯해 동의대(5명), 경일대(2명), 호서대(2명) 등 4개 대학의 총 15개 팀이 참여해 팀별로 AI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최종 피칭을 통해 평가받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대회는 학생 접수 및 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AI 활용 팀별 아이디어 고도화 및 피칭 준비 ▲아이디어 피칭 및 평가 ▲시상식 및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팀들은 제한된 시간 내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으며, 최종 피칭에서는 ▲문제 해결의 명확성 ▲AI 적용의 타당성 ▲시장성과 확장성 ▲실행 가능성 ▲팀 협업 완성도 등 실전 창업 관점에서 종합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아이디어톤은 서울과 지역 대학 학생들이 상호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됐으며, 지역의 현안과 수요를 출발점으로 AI 기술을 적용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명희 서울RISE사업단장(교학부총장)은 "서울과 지역 대학이 함께 협력해 AI 기반 창업 역량을 키우는 것은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실질적 모델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 가능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경험을 충분히 얻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성대는 대회 성과를 기반으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후속 멘토링, 시제품(MVP) 제작 지원 등을 통해 실질적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성대 서울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서울-지방 공유·협력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서울과 지역 대학 간 공유·협력 기반의 창업 교육 모델을 실증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성대(20명)를 비롯해 동의대(5명), 경일대(2명), 호서대(2명) 등 4개 대학의 총 15개 팀이 참여해 팀별로 AI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최종 피칭을 통해 평가받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대회는 학생 접수 및 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AI 활용 팀별 아이디어 고도화 및 피칭 준비 ▲아이디어 피칭 및 평가 ▲시상식 및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팀들은 제한된 시간 내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으며, 최종 피칭에서는 ▲문제 해결의 명확성 ▲AI 적용의 타당성 ▲시장성과 확장성 ▲실행 가능성 ▲팀 협업 완성도 등 실전 창업 관점에서 종합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아이디어톤은 서울과 지역 대학 학생들이 상호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됐으며, 지역의 현안과 수요를 출발점으로 AI 기술을 적용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명희 서울RISE사업단장(교학부총장)은 "서울과 지역 대학이 함께 협력해 AI 기반 창업 역량을 키우는 것은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실질적 모델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 가능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경험을 충분히 얻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성대는 대회 성과를 기반으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후속 멘토링, 시제품(MVP) 제작 지원 등을 통해 실질적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