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3일 전주새연초등학교를 찾아 초등학생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217_web.jpg?rnd=2026030312270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3일 전주새연초등학교를 찾아 초등학생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3일 전주 새연초등학교를 찾아 초등학생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전주 새연초 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에 참석해 4개 학급 71명의 신입생에게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축사를 통해 "학교는 자유롭게 발표하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도 배우는 재미있는 곳"이라며 "학생들이 매일매일 즐겁고 활기차게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부모들에게는 "내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가 올바르고 건강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생님과 학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전주 새연초 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에 참석해 4개 학급 71명의 신입생에게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축사를 통해 "학교는 자유롭게 발표하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도 배우는 재미있는 곳"이라며 "학생들이 매일매일 즐겁고 활기차게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부모들에게는 "내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가 올바르고 건강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생님과 학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3일 전주새연초등학교를 찾아 초등학생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216_web.jpg?rnd=2026030312265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3일 전주새연초등학교를 찾아 초등학생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입학식 이후 유 권한대행은 학교 교직원,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 권한대행은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학교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한편 올해 도내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은 총 3만9830여 명으로 집계됐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404개교) 8980여 명 ▲중학교(206개교) 1만4620여 명 ▲고등학교(131개교) 1만6230여 명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편 올해 도내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은 총 3만9830여 명으로 집계됐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404개교) 8980여 명 ▲중학교(206개교) 1만4620여 명 ▲고등학교(131개교) 1만6230여 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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