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채소류 생산 거점 '스마트팜복합단지' 12월 준공

기사등록 2026/03/03 10:01:16

[영동=뉴시스] 영동군 지역특화 스마트복합단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영동군 지역특화 스마트복합단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를 12월 준공한다고 3일 밝혔다.

2024년부터 양산면 가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478억원을 들여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와 청년임대형 일라이트 스마트팜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농업인프라 구축사업이다.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엔 10.7㏊ 터에 전체면적 5.8㏊ 규모의 유리온실 4개 동을 만들어 방울토마토·오이·가지·멜론 등 채소를 재배한다.

이곳엔 청년 임대농업인 39명이 입주한다. 현재 공정률은 30% 수준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는 청년 농업인을 영동으로 유인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핵심사업”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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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채소류 생산 거점 '스마트팜복합단지' 12월 준공

기사등록 2026/03/03 10:01: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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