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사, 美대사관 앞 릴레이 1인 시위 개시
![[서울=뉴시스] 노동자연대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고 있다. (사진=노동자연대 페이스북 갈무리) 2026.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02073612_web.jpg?rnd=20260302170743)
[서울=뉴시스] 노동자연대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고 있다. (사진=노동자연대 페이스북 갈무리) 2026.03.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국내 노동·사회단체들의 시위가 서울에서 열렸다.
노동자연대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했다.
단체는 성명서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무모하게 패권을 추구해 중동이 다시 대규모 전쟁의 불길에 휩싸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전쟁으로 중동 국민이 입는 고통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에 있다. 지금 당장 이란에 대한 공격을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도 이날부터 미국 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중단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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