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청 본관 건물.(사진=경남도 제공) 2026.01.11.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밀양시·남해군·하동군·거창군·합천군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의 관광 수요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 여행 과정에서 지출한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한도는 2인 이상 여행 시 최대 20만원, 개인 여행은 최대 10만원까지다. 환급된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 내에서 사용하도록 했다.
경남도는 5개 시·군과 3월 중 실무회의를 열어 세부 추진 계획과 홍보 전략, 시군 간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의 관광 수요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 여행 과정에서 지출한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한도는 2인 이상 여행 시 최대 20만원, 개인 여행은 최대 10만원까지다. 환급된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 내에서 사용하도록 했다.
경남도는 5개 시·군과 3월 중 실무회의를 열어 세부 추진 계획과 홍보 전략, 시군 간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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