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절 기념식, 4·15 독립만세운동 재현

2026 삼척정월대보름제 포스터.(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정월대보름제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6일부터 27일까지 행사장 내 한시적 영업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조리기구 위생 상태, 대량 조리 식품 보관 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을 취할 방침이다.
더불어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엑스포 광장에서는 건강증진 홍보 캠페인이 열린다. 건강홍보부스를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금연상담 등 생활 속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OX퀴즈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건강 상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4·15 독립만세운동 재현
삼척시는 3월1일 오전 9시 삼척초등학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삼척 4·15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기관·단체장과 시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비 앞 헌화와 분향, 기념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극단 연극 공연을 통해 1919년 당시 일제에 저항했던 학생들의 자주독립 의지를 재현하며 항일정신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식품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조리기구 위생 상태, 대량 조리 식품 보관 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을 취할 방침이다.
더불어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엑스포 광장에서는 건강증진 홍보 캠페인이 열린다. 건강홍보부스를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금연상담 등 생활 속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OX퀴즈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건강 상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4·15 독립만세운동 재현
삼척시는 3월1일 오전 9시 삼척초등학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삼척 4·15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기관·단체장과 시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비 앞 헌화와 분향, 기념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극단 연극 공연을 통해 1919년 당시 일제에 저항했던 학생들의 자주독립 의지를 재현하며 항일정신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지난해 삼척시가지에서 진행된 3·1절 기념식 및 4·15 독립만세운동 재현 모습.(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 4·15 독립만세운동은 당시 삼척보통학교 전교생이 중심이 되어 일제에 저항한 강원 남부권의 대표적인 항일 운동이다. 시는 이번 재현 행사를 통해 지역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에게 나라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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