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 엑스포 성공 위해 지역 기업과 협력

기사등록 2026/02/26 17:48:33

논산시기업인협의회와 협약

[논산=뉴시스]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는 26일 논산시기업인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 02. 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는 26일 논산시기업인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 02. 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는 26일 논산시기업인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엑스포의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과 후원을 지원하며, 조직위는 참여기업의 전시 참여와 기업 홍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백성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계와 함께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는 뜻 깊은 자리"라며, "기업인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38개국 154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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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 엑스포 성공 위해 지역 기업과 협력

기사등록 2026/02/26 17:48: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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