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경기도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1639_web.jpg?rnd=20260226173446)
[수원=뉴시스]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경기도 제공) 2026.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가수 박상민, 전 마라톤선수 이봉주, 뮤지컬 연출가 박리디아, 아역배우 한지안, 방송인 도른 에밀리를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도청 집무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주요 정책 홍보 콘텐츠 출연, 도정 홍보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기도 정책과 가치를 도민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5명이 신규 위촉됨에 따라 총 33팀이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대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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