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감독 "합 맞춘 경험 있어 세터진 운영에 도움 될 것"
![[서울=뉴시스]남자배구 OK저축은행, 아시아쿼터 세터 하마다 쇼타 재영입. (사진=OK저축은행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1538_web.jpg?rnd=20260226164111)
[서울=뉴시스]남자배구 OK저축은행, 아시아쿼터 세터 하마다 쇼타 재영입. (사진=OK저축은행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 센터 하마다 쇼타(36)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쇼타는 2024~2025시즌 OK저축은행에서 뛴 적이 있다.
당시 14경기 50세트에 출전해 세트 성공 9620개, 세트당 블로킹 0.400개를 기록했다.
2025~2026시즌에는 일본 SV리그 보레아스 홋카이도 소속으로 뛰고 있었다.
OK저축은행 구단은 "외국인 선수 공격력을 극대화하고 중앙 활용도를 높이고자 쇼타를 재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볼 컨트롤이 좋은 선수이고 다채로운 공격을 펼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전에 우리 팀 선수들과 이미 합을 맞춘 경험이 있는 만큼 세터진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쇼타는 "다시 합류해 기쁘다. 매우 중요한 시기에 팀에 합류한 만큼,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지난해 4월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에서 이란 출신 미들 블로커 매히 젤베 가지아니를 지명했지만, 건강 검진을 통과하지 못해 호주 출신 미들 블로커 트렌트 오데이를 대체 선수로 영입해 시즌을 치러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쇼타는 2024~2025시즌 OK저축은행에서 뛴 적이 있다.
당시 14경기 50세트에 출전해 세트 성공 9620개, 세트당 블로킹 0.400개를 기록했다.
2025~2026시즌에는 일본 SV리그 보레아스 홋카이도 소속으로 뛰고 있었다.
OK저축은행 구단은 "외국인 선수 공격력을 극대화하고 중앙 활용도를 높이고자 쇼타를 재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볼 컨트롤이 좋은 선수이고 다채로운 공격을 펼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전에 우리 팀 선수들과 이미 합을 맞춘 경험이 있는 만큼 세터진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쇼타는 "다시 합류해 기쁘다. 매우 중요한 시기에 팀에 합류한 만큼,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지난해 4월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에서 이란 출신 미들 블로커 매히 젤베 가지아니를 지명했지만, 건강 검진을 통과하지 못해 호주 출신 미들 블로커 트렌트 오데이를 대체 선수로 영입해 시즌을 치러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