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P/뉴시스] 블랙핑크](https://img1.newsis.com/2024/08/09/NISI20240809_0001382985_web.jpg?rnd=20240809225627)
[서울=AP/뉴시스] 블랙핑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올해 30주년을 맞은 YG엔터테인먼트가 작년 매출 증대와 흑자 전환했다.
26일 YG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YG 매출은 연결기준 5454억원이다. 전년 대비 49.4% 증가했다. 같은 해 영업이익은 71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그 해 당기수익은 537억원이다.
작년 결산 배당은 주당 300원이다.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의 약 23%인 총 55억6000만원가량을 배당할 예정이다.
YG는 "소속 아티스트의 신규 음반원 발매, 투어 증가, MD 등 IP 사업 확대로 전년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면서 "저연차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전 사업부문의 성장이 이어지면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6일 YG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YG 매출은 연결기준 5454억원이다. 전년 대비 49.4% 증가했다. 같은 해 영업이익은 71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그 해 당기수익은 537억원이다.
작년 결산 배당은 주당 300원이다.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의 약 23%인 총 55억6000만원가량을 배당할 예정이다.
YG는 "소속 아티스트의 신규 음반원 발매, 투어 증가, MD 등 IP 사업 확대로 전년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면서 "저연차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전 사업부문의 성장이 이어지면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베이비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0/NISI20251010_0001962958_web.jpg?rnd=20251010111905)
[서울=뉴시스] 베이비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YG가 팀 매니지먼트를 하는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초까지 월드투어를 돌았다. 블랙핑크가 오는 27일 완전체 미니 3집 '데드라인'을 발매하는 만큼, 올해도 YG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YG의 저연차 아티스트는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다. 베이비몬스터는 앨범 발매와 투어 등으로 YG 매출에 힘을 보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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